
라벤더부터 페퍼민트까지 출장마사지에서 자주 쓰는 다섯 가지 오일의 특징과 컨디션별로 고르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라벤더 — 잠이 필요한 날
가장 많이 찾는 향입니다. 긴장을 낮추고 마음을 차분하게 해 줘서 잠이 얕거나 스트레스가 많은 날 잘 맞습니다.
페퍼민트 — 머리가 무거운 날
시원하고 상쾌한 향이라 두통이나 멍한 느낌이 있을 때 좋습니다. 향이 강해 다른 오일과 섞어 소량만 사용합니다.
캐모마일·베르가못 — 마음이 지친 날
캐모마일은 부드럽고 따뜻한 향으로 이완을 돕고, 베르가못은 상큼한 시트러스 향으로 기분 전환에 좋습니다.
유칼립투스 — 답답한 날
숨이 시원하게 트이는 느낌을 주는 향입니다. 환절기나 실내 공기가 답답하게 느껴질 때 많이 찾습니다. 원하시는 향이 있다면 예약 때 말씀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