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약 메시지에 무엇을 적어야 하는지부터, 관리사가 오기 전 준비할 것, 끝난 뒤 쉬는 법까지 처음 이용하는 분이 가장 궁금해하는 내용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예약 메시지에는 세 가지만
지역, 원하는 시간, 코스 이 세 가지만 보내 주시면 됩니다. 코스를 모르겠다면 "처음인데 추천해 주세요"라고만 적으셔도 충분합니다. 특히 불편한 부위가 있다면 함께 적어 주세요. 관리사 배정과 시간 배분에 바로 반영됩니다.
관리사가 오기 전 준비할 것
따로 준비하실 것은 거의 없습니다. 시트와 타월, 오일은 관리사가 챙겨 갑니다. 다만 미리 샤워를 해 두시면 오일이 잘 스며들고 관리 후 바로 쉬실 수 있어 좋습니다. 침대나 바닥에 누울 공간 정도만 확보해 주세요.
관리 중에는 편하게 말씀하세요
압이 세거나 약하면 그때그때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처음에는 약하게 시작해 반응을 보며 올리는 것이 기본입니다. 간지럼을 많이 타는 부위나 피하고 싶은 부위도 미리 알려 주세요.
끝난 뒤에는 물 한 잔
관리가 끝나면 사용한 물품은 관리사가 정리해 나옵니다. 물을 한두 잔 드시고 바로 누워 쉬시면 이완된 상태가 더 오래 갑니다. 무거운 식사나 음주는 관리 직후보다 조금 시간을 두는 편이 좋습니다.


